피겨요정 김연아가 1회 착지 미스를 기록하고도 완벽에 가까운 연기로 시즌 첫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다.
김 연아는 한국시각으로 26일 열린 그랑프리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skate america)’ 여자 싱글 부문 쇼트프로그램에서 종합 점수 69.50를 획득했다. 아사다 마오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로 이번 대회 김연아의 라이벌로 꼽혔던 안도 미키는 57.80으로 2위로 뒤를 이었다.
김연아는 새 배경음악인 김연아가 ‘죽음의 무도’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그 와중에 더블악셀을 시도하던 도중 착지 미스를 기록했으나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에 큰 흠이 되진 못했다.
영화 ‘If Only’를 본 이후로 Jennifer Love Hewitt이 나오는 영화, 드라마, TV쇼 등등 다 구해서 볼 정도로 팬이되었다. 여하튼!! 그런데 고스트위스러가 시즌3을 넘어서 시즌4가 시작되었다 – ㅂ -;;; 시즌3 군대 있는동안 방영했나보다 ㅠ -ㅠ!! 내가 미드를 싫어하는 이유가 하나있다. 에피소드마다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마치 어렸을 때, 울트라맨, 후뤠쉬맨 같은거 볼때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큰 틀에서 절대로 벚어나지 않는다… 뭐 이건 지금 생각해보니깐 일드도 비슷하다….
고스트위스퍼러는 영혼을 볼 수 있는 멜린다 고든 (제니퍼러브휴잇 역)이 그랜드뷰라는 작은 마을에서 골동품 가게를 차리고 그 동네 사는 영혼들을 만나가며 그 이승을 떠도는 영혼들의 한을 풀어주어 CrossOver (승천?)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매 에피소드마다 귀신들이 나와서 혼자 보기 정말 싫지만.. 제니퍼러브휴잇 하나때문에 보고 있다. ㅠ -ㅠ 보고 있으면 새벽에 화장실 가기도 무서워 진다는……. 켁…